‘ 세살 버릇이 여든까지 간다 ’는 말이 있습니다
이 말은 유아교육이 인생에 있어 얼마나 중요한지를
한 마디로 정의해 주고 있다고 봅니다.
또 ‘ 큰 인물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고 만들어지는것 ‘ 이라고 합니다.
유아기부터 신체적 정신적 성장을 바르게 유도하고
어린이들에게 교육적 환경과 안전한 시설을
가진 학교를 선택하는것이야 말로 부모님의 권리입니다.
교육적 사고를 가진 선생님들이 사랑과 책임감으로
나의 자녀를 돌보듯이 교육함은 그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입니다.
스마일 학교에선 철저히 준비된 우등생 교육이 있습니다.
유치원에서 끝나지 않고 초등교육으로 이어지는 바른 기초형성으로 한국어는 물론 영어의 모든 기초를 완벽히 마무리하고 상급학교로 진학할수 있도록 일대일 맞춤교육을 실행합니다.
늦게 학교를 시작하는 어린이들의 경우 영어에선 발음이나
쓰기 또는 이해력 수학에서는 분석력이나 응용력이 부족한
경우가 많고 기본적으로 다수의 어린이들이 집중력이 떨어져
산만하고 하고자하는 의욕이 부족합니다.
어려서부터 커리큘럼에 맞춰 차분하게 한가지 놀이에 집중하고
정리정돈을 마치고 또 다른 관심과
자극을 줄수있는 놀이의 전환이야말로 어린이들에게
꼭 필요한 훈련이며 좋은 습관길들이기 입니다.
이런 활돌의 반복으로 집중력이 길러지게 됩니다.
일괄성없는 장난감 또는 교재 또 놀이진행 방식이 결부되지
않은 자유놀이 등으로 어린이들이 방치될 경우
어린이들은 산만해집니다.
예를 들면 TV를 보여주는것도 무조건 나쁜것이 아니라
프로그램을 선택하여 어른이 함께 보면서 어린이들과 내용을
이야기 한다거나 적절한 질문과 응용이 있다면
좋은 영화를 함께보고 감정을 공유하는 것처럼 좋은것입니다.
특히 사람이 나와서 입모양과 목소리를 다양하게 들을수 있는
어린이 프로그램으로 만들어진 DVD는 한정적으로 한국어만
듣고 접하는 어린이에게는 꼭 필요한 시청각 교육입니다.
일반 초등학교 에서도 미국의 역사나, 자연과학, 탄생의 신비,
응급처치, 또는 성교육 모든것이 시청각 교육 프로그램으로
TV가 교육에 이용됩니다.
부모님이 어린이들 TV틀어주고 어른들은 집안일을 하시기 때문에
대부분 시청각 교육에 대해 부정적인 생각을 가지십니다.
잘 읽고 잘 쓰는 어린이로 만드는것이 저희의 궁극적인 목표입니다.
언어는 읽을수 있어야 이해되기 때문입니다.
읽고 이해할수 있는 어린이는 표현력도 뛰어나기 때문에
문장력도 늘게 됩니다.
잘 읽도록 기초 발음과 뜻을 정확히 자기 것으로 만들어 주는
반복과정이 필요합니다.
‘언어는 소통능력이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어린이는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고 표현하며 전달할수 있어야 합니다.
표현전달이 잘 안되는 어린이는 문장력 또 떨어집니다.
어린이들은 한가지 주제로도 다양한 이야기거리로 전환하여
글을 쓰도록 지도하여야 하는데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창의력과
기초학습이 준비되어야 합니다.
대부분의 부모님들이 어린이가 초등학교에 들어가고나면
특별한 말하기 교실이다 책 읽는 클럽이다 어린이를 잘 읽고,
잘 쓰는 어린이로 만들고 싶어 분주해집니다.
하지만 어려서부터 지도되지 않은 어린이들은 그곳에서도
집중력있게 따라가지 못하거나 지도자가 떠 먹여주는
상식을 무기력하게 받아쓰려고만 합니다.
어린이의 나이에 맞는 의욕과 충분조건을 고려한 선생님들의
꼼꼼한 프로그램 준비는 어린이들을 큰 인물로 성장시키기 위한
기초공사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놀면서 사회성을 배우고, 친구와 함께 놀면서
호기심을 가지며 많은걸 어린이들은 터득합니다.
유치원과정은 대부분 놀이와 학습의 반복적인 변화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단 지도자의 올바른 교육관과 철학이 없다면 그것이 어린이들이 실제
필요한 교육이 아닌 부모님 눈높이 맞추기에만 짜맞춰진
형식적인 교육이 되기 쉽습니다.
미국식 교육은 우리 어린이 개성에 맞게
다른 아이들고 똑같이 안합니다.
다른 엄마들 의식하지 않습니다.
형편보다 부담되는 교육 안합니다.
홈스쿨링을 해도 부모님이 짜임새있게 준비하고 자료를 준비해
시간에 맞게 일괄성 있게 합니다.
‘ 학비가 비싼 학교는 뭔가 다르겠지 ’부모님들의
심리적 힘 겨루기 입니다.
필요이상으로 지출되어지는 경비 모두를 부모님들이
떠 안고 내가 우리아이를 이곳에 보낸다는
스스로의 위안으로 우물안 개구리가 됩니다.
아무리 좋은 사립 유치원을 다녔어도 그 어린이가
끝까지 대학까지 유명한 사립대학으로 보낼수
있는 부모님의 재정적 지원이 있는지 생각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또 그런 어린이들이 모두 끝까지 잘 해낼수 있는
유형의 어린이로 자라나는가 하는것도 문제입니다.
부모님이 만족하는 교육이 아니라 나의 자녀에게
맞는 선택이 필요합니다.
끝으로 ‘ LA에는 좋은 공립학교들이 있는가? ’
부모님들이 선택하시는 좋다는 개념이 각각 다르긴
하지만 좋은 선생님과 학교는 있습니다.
다만 거주지에 따라서 어린이들의 그룹이 빈부의 격차를
지니고 있다는 걸 이해하셔야 합니다.
어린이들 교육은 학교에서만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가정환경도 중요하기 때문에 학군이 좋다는
지역의 학교를 가보시면 대부분 중산층 가정의 어린이가 많고
실제 주택을 소유한 부모님의 비율이 높습니다.
경제적 안정에서 오는 여유로움이 여러면에서 나타납니다.
하지만 무리를해서 아이들을 소위말하는 학군좋은 학교에 보내실 필요는 없습니다.
중간에 부득이 거주지를 옮긴다거나 학급의 친구들과 느껴지는
격차가 어린이들에게는 심리적 상처를
줄수 있기 때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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