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 있는 자람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이번에 스마일 프리스쿨을 둘러보는 기회를 주셔서 되어 감사의 말을 올립니다.
무엇보다 김지희원장님의 참교육을 위한 진심에서 우러나오는 교육시스템을 많이 배워 가게 되서 기쁩니다. 특히 교육은 남에게 보여주기 위한 것보다 학생 개개인의 개성과 장단점을 파악하는 정성이 필요하며 이를 개발하기위한 인내와 세심한 관찰이 중요하다는 원장님의 말씀이 실제로 학생들을 둘러보는 중에도 절절히 느껴지더군요.
또한 한창 발달기에 있는 학생들을 위한 과학적이고 영양학적인 푸드 시스템은 같은 교육자로서 고개가 절로 숙여지는 대목이었습니다.
앞으로 기회가 된다면 저희 선생님들도 스마일 스쿨에 보내서 직접 둘러보는 연수를 하고 싶어요. 백문이 불여일견이라잔아요. 직접 가서 보면 참교육이 뭔지 저희 선생님들도 많이 배울것 같아요.
저는 스마일 프리스쿨의 LA에서의 탑클래스가 왜 그토록 유지될 수 있었는지 잘 알수 있었고 앞으로도 계속 유지되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